fix: AIPlanner JSON-only repair 및 빈 actions 처리 개선
- JSON-only repair를 한 번 적용했음에도 비JSON 텍스트가 계속 오는 경우, 즉시 상태 기반 휴리스틱 폴백으로 전환하는 로직 추가 - LLM이 빈 actions를 반환할 경우에도 즉시 휴리스틱 플랜으로 대체하여 진행을 유지하도록 개선 - README.md에 변경 사항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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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147,6 +147,7 @@ planner.set_goal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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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는 GLM 응답이 잘리거나(중괄호/대괄호 불일치) 마크다운이 섞여도 JSON 파싱을 복구하도록 `{} / []` 균형 추적과 보정 로직을 사용합니다. 또한 최상위에서 JSON 배열(`[...]`)로 답하는 경우도 `actions`로 래핑해 처리합니다. (추가) `finish_reason=length` 등으로 `message.content`가 비거나(또는 JSON 형태가 아니면) `message.reasoning_content`를 우선 사용합니다. 그리고 응답 안에 여러 개의 `{...}`가 섞여 있어도 그중 `actions`를 포함한 계획 객체를 우선 선택합니다. 또한 JSON 파싱 실패가 감지되면 다음 재시도에는 `JSON-only repair` 프롬프트를 덧붙여 모델이 스키마를 다시 따르도록 유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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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시도(attempt>0)에서는 `max_tokens`를 줄여(기본 `900`) 분석 텍스트가 길어져 JSON이 잘리는 패턴을 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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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JSON-only repair` 프롬프트가 붙는 경우에는 `max_tokens`를 더 낮추고(기본 `250`) `temperature`도 더 낮춰(기본 `0.0`) JSON 포맷 준수율을 올리려 요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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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JSON-only repair`를 한 번 적용했는데도 비JSON 텍스트가 계속 오면, 불필요한 API 재시도 반복 대신 즉시 상태 기반 휴리스틱 폴백으로 전환합니다. 또한 LLM이 `actions=[]`를 반환하면 같은 이유로 휴리스틱 플랜으로 즉시 대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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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의 `AIPlanner.decide()`는 `TimeoutError`/`ConnectionError`/`urllib.error.URLError` 같은 GLM HTTP 지연/연결 오류도 3회 재시도한 뒤, **상태 요약에 나온 광맥(앵커) 좌표가 있으면 `mine_resource`(먼 경우 `move` 후 채굴)로 폴백**하고, 광맥 정보가 없을 때만 `explore` 방향을 순환하며 탐색합니다(동일 방향 탐색 루프 완화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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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GLM이 `HTTP 429 (Rate limit)`에 걸리면 `Retry-After`가 있으면 그만큼 기다렸다가(없으면 기본 백오프) 재시도하도록 처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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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GLM HTTP 읽기 제한 시간은 기본 120초이며, `GLM_HTTP_TIMEOUT_SECONDS`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. 광맥은 플레이어와 200타일 이상 떨어진 경우에만 폴백에서 `move`를 끼우며, 임계값은 `GLM_FALLBACK_MOVE_THRESHOLD`(기본 200)로 바꿀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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