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at: AIPlanner에서 건설 전 이동 보장 로직 추가

- `_ensure_move_before_build_actions` 메서드를 추가하여, LLM이 "move" 후 "place_entity"/"insert_to_entity"/"set_recipe" 순서를 놓치는 경우를 방지
- 최근 이동 좌표와 비교하여 필요 시 자동으로 이동 액션을 삽입하는 로직 구현
- 관련 단위 테스트 추가 및 README.md에 변경 사항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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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swdev0
2026-03-26 11:56:33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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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142,6 +142,7 @@ planner.set_goal(
- 순수 플레이이므로 **걷기, 채굴, 제작에 실제 시간이 소요**됩니다
- AI가 "move 먼저 → 작업" 패턴을 학습하도록 프롬프트가 설계되어 있습니다
- `ai_planner.py`는 LLM이 move 순서를 놓쳐 `place_entity`/`insert_to_entity`/`set_recipe`가 건설 거리 제한으로 실패하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, 해당 액션 직전에 최근 `move`가 같은 좌표가 아니면 자동으로 `move`를 끼워 넣습니다
- `agent_log.jsonl`에 모든 행동과 타임스탬프가 기록됩니다
- `ai_planner.py`는 GLM 응답이 잘리거나(중괄호/대괄호 불일치) 마크다운이 섞여도 JSON 파싱을 복구하도록 `{} / []` 균형 추적과 보정 로직을 사용합니다. 또한 최상위에서 JSON 배열(`[...]`)로 답하는 경우도 `actions`로 래핑해 처리합니다. (추가) `finish_reason=length` 등으로 `message.content`가 비거나(또는 JSON 형태가 아니면) `message.reasoning_content`를 우선 사용합니다. 그리고 응답 안에 여러 개의 `{...}`가 섞여 있어도 그중 `actions`를 포함한 계획 객체를 우선 선택합니다. 또한 JSON 파싱 실패가 감지되면 다음 재시도에는 `JSON-only repair` 프롬프트를 덧붙여 모델이 스키마를 다시 따르도록 유도합니다.
- `ai_planner.py`의 `AIPlanner.decide()`는 `TimeoutError`/`ConnectionError`/`urllib.error.URLError` 같은 GLM HTTP 지연/연결 오류도 3회 재시도한 뒤, **상태 요약에 나온 광맥(앵커) 좌표가 있으면 `mine_resource`(먼 경우 `move` 후 채굴)로 폴백**하고, 광맥 정보가 없을 때만 `explore` 방향을 순환하며 탐색합니다(동일 방향 탐색 루프 완화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