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at: AIPlanner JSON 파싱 실패 시 재시도 로직 개선
- JSON 파싱 실패 감지 시, 다음 재시도에 `JSON-only repair` 프롬프트를 추가하여 모델이 스키마를 준수하도록 유도하는 로직을 구현 - README.md에 JSON 파싱 실패 처리 및 재시도 로직에 대한 설명 추가
This commit is contained in:
@@ -143,7 +143,7 @@ planner.set_goal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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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순수 플레이이므로 **걷기, 채굴, 제작에 실제 시간이 소요**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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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AI가 "move 먼저 → 작업" 패턴을 학습하도록 프롬프트가 설계되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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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gent_log.jsonl`에 모든 행동과 타임스탬프가 기록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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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는 GLM 응답이 잘리거나(중괄호/대괄호 불일치) 마크다운이 섞여도 JSON 파싱을 복구하도록 `{} / []` 균형 추적과 보정 로직을 사용합니다. 또한 최상위에서 JSON 배열(`[...]`)로 답하는 경우도 `actions`로 래핑해 처리합니다. (추가) `finish_reason=length` 등으로 `message.content`가 비거나(또는 JSON 형태가 아니면) `message.reasoning_content`를 우선 사용합니다. 그리고 응답 안에 여러 개의 `{...}`가 섞여 있어도 그중 `actions`를 포함한 계획 객체를 우선 선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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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는 GLM 응답이 잘리거나(중괄호/대괄호 불일치) 마크다운이 섞여도 JSON 파싱을 복구하도록 `{} / []` 균형 추적과 보정 로직을 사용합니다. 또한 최상위에서 JSON 배열(`[...]`)로 답하는 경우도 `actions`로 래핑해 처리합니다. (추가) `finish_reason=length` 등으로 `message.content`가 비거나(또는 JSON 형태가 아니면) `message.reasoning_content`를 우선 사용합니다. 그리고 응답 안에 여러 개의 `{...}`가 섞여 있어도 그중 `actions`를 포함한 계획 객체를 우선 선택합니다. 또한 JSON 파싱 실패가 감지되면 다음 재시도에는 `JSON-only repair` 프롬프트를 덧붙여 모델이 스키마를 다시 따르도록 유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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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의 `AIPlanner.decide()`는 `TimeoutError`/`ConnectionError`/`urllib.error.URLError` 같은 GLM HTTP 지연/연결 오류도 3회 재시도한 뒤, **상태 요약에 나온 광맥(앵커) 좌표가 있으면 `mine_resource`(먼 경우 `move` 후 채굴)로 폴백**하고, 광맥 정보가 없을 때만 `explore` 방향을 순환하며 탐색합니다(동일 방향 탐색 루프 완화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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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GLM HTTP 읽기 제한 시간은 기본 120초이며, `GLM_HTTP_TIMEOUT_SECONDS`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. 광맥은 플레이어와 200타일 이상 떨어진 경우에만 폴백에서 `move`를 끼우며, 임계값은 `GLM_FALLBACK_MOVE_THRESHOLD`(기본 200)로 바꿀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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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ai_planner.py`의 `_call_glm()`에서 GLM 지연 원인 분석을 위한 타이밍 로그가 출력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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